好文

시불재래(時不再來)

jahun 2025. 12. 16. 19:10

세월유수(歲月如流) 광음여전(光陰如箭)

백구과극(白駒過隙) 세불아연(歲不我延)

세월이 물 흐르듯 화살처럼 빠르고

세월은 나를 위하여 시간을 연장하여 주지 않으니 세월을 아껴 주어진 일에 열심히 하라

석시여금 (惜時如金) 기불가실(機不可失)

시부재래 (時不再來) 물실호기(勿失好機)

시간을 금처럼 아껴라.

때는 다시 오지 않으니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

요즘에는 億(억)이나 兆(조)를 쉽게 말하지만,

우리 인생은 백년을 산다해도

삼만 육천 오백일 밖에 되지 않는다.

이 중에서 잠잘 때와 병든 날과

어려서 철모르던 때와

늙어 활동하지 못할 때를 빼고 나면,

정말 짧은 우리 인생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 정해진 날 중에서

하루를 쓰고 있는 것이다.

'2022년 현재 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84세' 라는데

그도 남자는 약80세

정말 오늘을 즐기지 못하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과거가 될 뿐입니다.

행복하면 웃음이 절로 나오겠지만,

웃어서라도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조건없이 그냥 웃어야 겠지요!

내일은 늘

내일일 뿐입니다.

오늘에 살고

오늘에 웃고

오늘에 최선을 다한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에겐 오늘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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